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는 15일 오후2시 대구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시민과 민주평통 자문위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라크 파병,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라는 주제로 국민 대토론회를 갖는다. 이날 토론회는 이라크 파병 문제를 놓고 '국익도움 및 추가파병 반대' 등의 찬반 주제발표와 질의응답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찬성 주제발표에는 서상호 매일신문 전 주필과 정준표 영남대 교수가 나서며, 반대 주제발표에는 금병태 변호사 및 정희석 경북대 교수가 맡았다. 문현구기자 brand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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