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릉 남양항 복합항으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릉군 서면 남양마을 조약돌해안의 남양항이 어촌 기반시설과 관광 어촌마을의 입지적 여건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복합항으로 개발된다.

포항지방해양수산청은 13일 당초 사업비 347억원 규모에서 185억원으로 사업규모를 줄여 2007년까지 산책로와 낚시시설 등을 갖춘 다기능 레저 어항으로 축조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방파제 170m, 물양장 76m 등을 신설하고 항주변에 낚시터, 산책로, 전망대 등을 설치해 관광객 유치는 물론 어업인 거주기반시설 등이 들어선다.

기공식은 16일 열린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