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보훈문예물 모음집 발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가보훈처는 15일 2003년 보훈문예물 현상공모 수상작품 모음집인 '다부동에서 쓰는 편지'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 책에는 시와 수필 각각 24편을 포함해 참전수기 및 추모헌시가 각각 6편 등 모두 60편의 작품이 수록돼 있으며 올 상반기 초등학생부터 참전용사까지 각계 각층에서 공모한 작품 중 수상작을 모았다.

책 제목은 이강룡(경북 구미시)씨의 한국전쟁 당시 다부동전투 경험을 담은 '다부동에서 쓰는 편지'에서 따왔다.

문현구기자 brand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