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립오페라단 감독 7명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립오페라단 감독직을 놓고 치열한 경합이 벌어지고 있다.

14일 대구시립오페라단 감독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대구지역 음악계 인사 7명이 원서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원서를 낸 이들은 김희윤 대구오페라단장, 박영국 구미1대학 교수, 이영기 계명대 초빙전임교수, 이의춘 영남오페라단 부단장, 테너 임산씨, 소프라노 신미경씨, 최영은 대구음악협회회장이다〈가나다 순〉.

대구시립예술단은 금명간 7인 이상의 전형위원을 선정해 심사한 뒤 이달중 감독을 선임할 예정이다.

김해용기자 kimhy@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지율이 10%대로 하락하며 당내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장동혁 대표에 대한 거리두기가 나타나고, 일부 후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필리핀에서 임시 인도된 '마약왕' 박왕열(47)이 구속되었으며, 그에 대한 구속 영장은 증거 인멸과 도망의 우려로 발부됐다. 박왕열은 30억...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