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립오페라단 감독 7명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립오페라단 감독직을 놓고 치열한 경합이 벌어지고 있다.

14일 대구시립오페라단 감독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대구지역 음악계 인사 7명이 원서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원서를 낸 이들은 김희윤 대구오페라단장, 박영국 구미1대학 교수, 이영기 계명대 초빙전임교수, 이의춘 영남오페라단 부단장, 테너 임산씨, 소프라노 신미경씨, 최영은 대구음악협회회장이다〈가나다 순〉.

대구시립예술단은 금명간 7인 이상의 전형위원을 선정해 심사한 뒤 이달중 감독을 선임할 예정이다.

김해용기자 kimhy@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