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립오페라단 감독직을 놓고 치열한 경합이 벌어지고 있다.
14일 대구시립오페라단 감독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대구지역 음악계 인사 7명이 원서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원서를 낸 이들은 김희윤 대구오페라단장, 박영국 구미1대학 교수, 이영기 계명대 초빙전임교수, 이의춘 영남오페라단 부단장, 테너 임산씨, 소프라노 신미경씨, 최영은 대구음악협회회장이다〈가나다 순〉.
대구시립예술단은 금명간 7인 이상의 전형위원을 선정해 심사한 뒤 이달중 감독을 선임할 예정이다.
김해용기자 kimhy@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李대통령 지지율 36.4% '또 TK보다 서울이 더 부정적'…잘한 정책 '없다' 40.1%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