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부산시장 사전영장 방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지검 특수부는 14일 안상영 부산시장에 대한 사전 구속영장 청구 시기를 안 시장이 귀국하는 15일 오후 최종 결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안 시장 신병처리의 주요변수가 해외순방 일정이었는데, 순방을 마치면 더 이상 고려할 요소나 변수가 없다"고 밝혀 16, 17일쯤 안 시장에 대해 ㅈ기업 박모(72) 전 회장으로부터 1억원의 돈을 받은 혐의로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임을 내비쳤다.

검찰은 또 대검 내사 중 안 시장이 박 전 회장과 수차례 통화할 때 사용한 휴대전화는 부산지역 모 건설업체가 지난 2002년 7월 안 시장 전용으로 개통한 뒤 전 수행비서를 통해 전달한 것이라는 사실도 공개했다.

부산.유종철기자 tschul@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