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린 취수원을 보호하는 상수도지킴이'
김천시 황금동 일대 감천 제방에 허수아비 60여개가 등장했다.
김천 수도사업소 직원들이 틈틈이 직접 만들어 설치한 허수아비들이다.
여기엔 지난해 태풍 '루사'때 황금.지례 정수장이 물에 잠겨 3~4일동안 시내 전역에 단수되었던 악몽이 다시는 발생하지 말라는 기원이 담겨있다.
김종신 수도사업소장은 "수해복구에 땀을 흘린 직원들의 사기앙양과 취수원보호 외에도 볼거리 제공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고 말했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백승주 "박근혜 '사드' 배치 반대하던 사람들…중동 이동에 입장 돌변"
국민의힘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영상]
통합 무산·신공항 표류…"TK 정치권 뭐했나"
장동혁 "'尹 복귀 반대' 의총이 마지막 입장…저 포함 107명 의원 진심"
음모론에 '李 탄핵'까지 꺼냈다…'민주당 상왕' 김어준의 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