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만해 선생 삶…사상…예술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독립운동가이자 민족시인인 만해(卍海) 한용운(韓龍雲.1879~1944) 선생의 사상과 예술혼을 기리기 위한 '제9회 만해제'가 23~25일 충남 홍성군 결성면 만해 선생 생가지와 홍주성 푸른쉼터 등에서 열린다.

남당리 대하축제 및 광천 새우젓 및 조선 김 대축제 등과 함께 '10월 홍성 방문의 달' 행사의 하나로 마련된 이 축제에는 만해 추모 다례와 만해 유품 전시회, 만해 시인학교, 제17회 전국 시조경창대회, 만해문학의 밤, 만해 백일장 및 사생대회가 마련된다.

또 만해사상 강의와 만해 추모 공연, 만해 추모 한마음 걷기대회, '님의 침묵마을' 조성을 위한 심포지엄 등 만해 선생의 삶과 사상, 문학세계를 조명해 보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군 관계자는 "올해는 만해제를 전국적인 문화.관광축제로 발전시키기 위해 전문기관에 프로그램을 제작을 의뢰하는 등 행사 준비에 심혈을 기울였다"며 "이 축제에 오면 만해 선생의 사상과 세계관을 엿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041-630-1224)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1심 선고를 앞두고 MBC 여론조사에서 응답자 75%가 중형 선고를 예상하며, 김건희 여사에 대한 1심 판결이...
설 연휴를 맞아 세뱃돈 운용을 위해 '파킹 통장'이 주목받고 있으며, KB국민은행의 '모니모 KB 매일이자 통장'은 최대 연 4.0%의 금리...
상담전문가 이호선 교수는 예능 '운명전쟁49'에서 1회 만에 하차하며, 이 프로그램이 자신의 길이 아님을 깨달았다고 밝혔다. 설 연휴를 맞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