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사과 대만 수출 상자당 2만5천원 받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경시 점촌농협은 조합원들이 수확한 문경사과(부사) 100t(2억5천여만원 상당)을 (주)농협무역을 통해 대만으로 수출한다.

점촌동과 호계면의 90농가에서 생산한 문경사과의 10kg 상자당 수출가격은 지난해보다 3천원 비싼 2만5천원이다.

이는 국내 시세보다 5천~6천원이 비싼 가격인데 이번 수출로 농가당 4천만원의 소득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문경.박동식기자 parkds@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