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병비관 60대 목매 자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일 오후7시쯤 수성구 욱수동 ㅅ기도원에서 박모(63.서구 내당동)씨가 자신의 방 창살에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기도원원장 이모(82)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알코올 중독과 중풍치료를 위해 1년전부터 기도원에서 생활해온 박씨가 신병을 비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사망경위를 조사중이다.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