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아빠 친구다, 아파트 문 열어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성경찰서는 4일 어린 자녀만 있는 아파트에 들어가 아버지 친구라고 속인 뒤 10여차례에 걸쳐 금품을 훔친 송모(33.달성군 화원읍 천내리)씨에 대해 절도 및 마약법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 송씨는 지난 9월 대구 달서구 두류동 ㅇ아파트 박모(48)씨의 딸(8)이 아파트 문을 잠그려 하자 "아빠 친구인데 집에 들어가자"며 들어가 다이아반지 등 5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것을 비롯, 이같은 수법으로 12차례에 걸쳐 금품 1천500만원어치를 훔친 혐의. 송씨는 또 히로뽕을 투약한 혐의도 받고 있다.

강병서기자 kbs@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