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대구본부는 6일 오후 대구 국채보상기념공원에서 금속연맹 및 보건의료노조 등 1천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총파업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날 있은 4시간동안의 총파업에는 금속노조 대구지부 7개 사업장을 비롯한 사회보험노조 등 2천500여명이 동참했다.
민노총은 '손배 가압류 및 비정규 차별'에 대한 정부대책이 마련되지 않으면 제조업 중심의 1차파업에 이어 12일부터 철도.지하철 등 공공부문이 준법투쟁에 나서는 등 파업의 강도를 높여나갈 방침이다.
이호준기자 hoper@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北은 적, 그런데 '주적'은 아니다?"…강신철·강선영, 한 글자 '主' 놓고 청문회 설전
강신철, 장남 '7억 상가' 매입 논란에 "30살 아들, 일일이 간섭 어려워"
장동혁, 이재명 대통령 탄핵 예고…김승원 청문보고서 채택에 맹공
李대통령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농지조사 반발에 "개혁 반대자 힘 세"
李대통령 지지율 35.9%…또 최저, 전 연령 부정 우세, 잘하는 분야 '없음' 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