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잠자리

아침에 날아든

새빨간 고추잠자리

그 빨간 빛깔이

내 눈을 사로잡았다.

유난히 빨간 빛깔은

내 마음도

빨갛게 물들인다.

지금 내 안에는

아주 예쁜 고추잠자리

한 마리가 자라고 있다.

나의 희망이 되어

나의 소원이 되어

과학자의 꿈을 싣고

바쁘게

날아다니고 있다.

김영훈(산양초교 4년)

친구

내 친구 봉주가

이사갈 때

가슴이 아팠다.

진짜 친구는

가슴이 아픈 거구나

깨달았다.

오상준(용산초교 3년)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