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가메모-열린우리당 한나라 소선거구당론 비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열린우리당 최동규 공보부실장은 7일 "중대선거구제가 망국적 지역감정 극복의 핵심"이라며 소선거구제를 당론으로 정한 한나라당을 겨냥해 "불법 대선자금으로 한물 간 한나라당이 지역감정을 무기로 버텨 보려하나 국민의 분노가 하늘을 찌른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소선구제 뒤로 숨지마라"고 논평했다.

최 부실장은 "한나라당이 중대선거구제를 채택할 것처럼 속이다 소선거구제로 바꿨다"며 "민심 무서운줄 모르는 특검법 강행, 한나절 만에 대선자금 공개방침을 뒤집은 것, 정치개혁에 대한 말바꾸기가 모두 안하무인이다"고 공격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