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03 후당건축상 심재익씨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역 건축가 후당 김인호를 추모하기 위해 제정, 시행되는 '2003 후당 건축상' 수상자로 심재익(45.심이건축사무소 소장)씨가 선정됐다.

후당 김인호 교수 기념사업회측은 "심씨는 조형미가 돋보이는 대구 북구 침산동사무소, 대구 중앙초교, 울산 애니메이션 고교 등을 설계한 공로로 수상자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심씨는 "앞으로 미니멀하고 함축적 의미를 담은 작품을 하는데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영남대 건축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한 심씨는 지난 99년 심이건축사무소를 설립, 운영하고 있다.

심씨의 수상작은 16일까지 대구문예회관에서 전시된다.

김병구기자 kb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