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남대 윤석찬교수 독일서 최우수논문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남대 법학과 윤석찬(33.사진) 교수가 독일 학술협회로부터 최우수논문 학술상을 받는다

15일 경남대에 따르면 윤 교수는 독일 '법과 정치 학술협회'에 '현대첨단 기술에 대한 위험책임 표현으로서의 의약품 책임'이란 제목의 박사학위 논문을 제출, 최우수논문으로 선정됐다.

이 협회는 매년 독일 전역에서 응모된 박사학위 논문들 가운데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고의 논문을 선정하는데 한국인으로선 이번 수상이 처음이라고 윤 교수는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