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품격 주거공간의 대명사인 미국 브랜드 '트럼프월드'가 대구에 입성, 시공을 앞두고 분양에 들어간다.
대우건설은 대구 수성구 두산동 117의 1 일대에 건설할 예정인 '대우트럼프월드 수성' 모델하우스를 21일 열고 청약접수에 나선다.
'대우트럼프월드 수성'은 주상복합건물(6개 동)로 지하 2층, 42층 높이, 아파트 34평형 208가구, 39평형 94가구, 45평형 117가구, 46평형 117가구, 49평형 188가구, 56평형 160가구, 63평형 74가구, 팬트하우스 79평형 3가구, 96평형 6가구 등 967가구와 오피스텔 39.42.43평형(각 16실) 48실로 구성된다.
'대우트럼프월드 수성'은 21일 10층 이하 아파트에 대해 선착순으로 청약접수를 하고 24일과 25일 10층 이상 가구에 대해 청약접수를 받는다.
분양가격은 평형과 층별로 차이가 있으며, 10층의 경우 평당 분양가가 34평형 740~750만원, 39평형 770~780만원, 45,46평형 830~860만원, 56평형 900~930만원, 63평형 1천~1천100만원선이다.
문의는 053)752-8877.
황재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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