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갱생보호자 합동결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출소뒤 경제적 여건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갱생보호 대상자 8명이 오는 26일 오후 2시30분 달서구 유천동 글로리아호텔 웨딩타워에서 합동으로 결혼한다.

한국갱생보호공단 대구지부(지부장 박영철)가 주관하는 이번 결혼식에는 박찬 변호사가 주례를 맡고 기관단체장 및 범죄예방위원, 갱생보호공단후원회원, 가족.친지 등 400여명이 축하객으로 참석한다.

또 예식장측이 드레스, 신부화장과 사진 등을, 대한미용사회 동구지회가 신부미용을 각각 지원키로 했다.

공단측은 1983년부터 지금까지 모두 갱생보호대상자 190명의 합동 결혼식을 주관했다고 밝혔다.

053)583-2931.

박병선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