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는 올해보다 10% 증가한 3천588억원의 내년도 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
내년도 주요사업으로는 용상동~안동대 4차로 확장공사 102억원, 송현동~영주시 평은면 구간 도로확장 186억원, 지역별 특화작목 육성과 수출농지원 등 농업부문 263억, 유교문화권 개발사업 428억원 등이다.
또 시가지 교통난 해소를 위한 주차장 건설에 68억원, 국민기초수급자와 사회복지사업 등에 500억원이 지원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내년도 예산은 지역경제활성화와 농가소득증대, 복지사회건설, 유교문화권개발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고 밝혔다.
안동.정경구기자 jkgo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속보] 합참 "북한, 동쪽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
환경미화원 조열래씨, 포스텍에 1억원 전달…이공계 인재육성에 사용
[하나되는 청송, 그 이상의 도약] "전화 한 통에 달려왔지요"…청송 8282, 할매·할배 '효자손' 역할
[출향인을 만나다] 윤종진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이사장…"보훈은 국격(國格), 최고 의료서비스로 보훈가족 모실 것"
"조국도 2심 유죄받고 당선"…李측근 김용, 6월 출마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