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시 내년 예산안 제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시는 올해보다 10% 증가한 3천588억원의 내년도 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

내년도 주요사업으로는 용상동~안동대 4차로 확장공사 102억원, 송현동~영주시 평은면 구간 도로확장 186억원, 지역별 특화작목 육성과 수출농지원 등 농업부문 263억, 유교문화권 개발사업 428억원 등이다.

또 시가지 교통난 해소를 위한 주차장 건설에 68억원, 국민기초수급자와 사회복지사업 등에 500억원이 지원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내년도 예산은 지역경제활성화와 농가소득증대, 복지사회건설, 유교문화권개발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고 밝혔다.

안동.정경구기자 jkgo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