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행정정보공개조례 점검을-대구참여연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참여연대는 24일 지난 1년간의 시정에 대한 의회의 행정사무감사에서 대구지하철 참사와 행정정보공개조례에 대한 점검이 이뤄져야한다고 주장했다.

참여연대 윤종화 사무처장은 "감사원의 '지하철 안전관리실태' 감사 결과에서 내장재 및 제연설비의 부적성이 지적됐다"면서 "그러나 시장, 부시장, 국장, 본부장과 3급 이상 공무원의 업무추진비 사용내역, 교량.터널.지하철 등에 대한 안전점검 및 진단결과 등은 자료 자체가 공개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