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영난 중소기업 사장 자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6일 밤 9시50분쯤 동구 둔산동 한 복숭아밭 농막에서 배모(49.달서구 용산동)씨가 농막창고 천정에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친구 이모(49)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염색공장을 운영하면서 평소 자금난 등으로 힘들어 했다는 주변사람들의 말과 유서가 발견된 점 등에 미뤄 경영난으로 고민하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한윤조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