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몽준, 노 지지철회 해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통합 21 정몽준 의원(울산 동구)은 27일 지난 대선과 관련, 노무현 당시 민주당 후보 지지철회 이유로 "단일화는 국민과의 약속이었던 만큼 반드시 지키는 것이 바람직했지만 그 보다는 국민을 속일 수 없었기에 일어난 일"이라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서로에 대한 믿음인데 믿음에 대한 확신이 흔들렸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정 의원은 국민통합21 울산 동구 지구당 공로패 및 임명장 수여식 자리에서 이같이 밝히고 "지지철회는 나로서도 예기치 못한 일로 국민과의 약속을 지킬 수 없는 상황이 생겨 국민께 솔직히 말해 양해를 구했어야 옳았지만 안타까웠던 것은 그런 상황이 못되었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울산.윤종현기자yjh0931@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