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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리빙프라자 달서점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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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리빙프라자 달서점(점장 김영호)이 12일 죽전네거리 일대에 개점한다.

각층 250평 규모로, 1층은 리빙프라자, 2층은 삼성서비스센터가 입점한다.

삼성 관계자는 "달서구 일대가 중심상권으로 부각되고 있는 만큼 리빙프라자 경북지사도 달서점으로 이전, 공격적인 마케팅을 벌여낼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죽전네거리 일대에는 전자랜드 21, 하이마트 죽전점, LG하이프라자가 모여 있어, 가전 매장들의 본격적인 유통경쟁이 불가피한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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