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양식장 인부 탈출하다 익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섬지역 김양식장에서 일하던 인부 4명이 일이 힘들다며 어선을 타고 탈출하다 이

중 1명이 숨졌다.

9일 오전 8시 20분께 전남 해남군 삼마도 인근 해상에서 이모(45.대구시)씨가

동료 3명과 함께 해남선적 양식장 관리선 4.88t급 해창호를 타고 탈출하던 중 스쿠

루가 그물에 걸리자 바다에 뛰어들었으나 추위와 수영미숙으로 숨졌다.

함께 뛰어든 정모(22.신안군)씨 등 3명은 수영을 포기하고 배로 돌아와 목숨을

건졌다.

완도해경은 이들이 해남 삼마도 양식장에서 일하게 된 경위와 감금, 폭행 여부

에 대해 집중 조사중이다.(해남=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