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다방 종업원 성폭행한 30대 영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경찰서는 14일 식당과 다방종업원을 때려 상처를 입힌후 성폭행하고 금품을 훔치려한 혐의로 이모(35.영천시 금호읍)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12일 영천시 금호읍 금창교 아래 금호강둔치에 주차해둔 진모(41)씨의 승용차 창문을 돌로 파손하고 승용차 오디오를 훔치려 한 혐의를 받고있다.

이씨는 또 작년 12월 금호읍내 모 구이집 여종업원 김모(40.여)씨와 모다방 여종업원 김모(40.여)씨 등을 노래방에 놀러가자며 승용차에 태운후 자양면과 대구 등지로 끌고가 강제로 성폭행한 혐의도 받고있다. 영천.서종일기자 jise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