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수가 이끄는 사물놀이 한울림 예술단이 미주 지역 순회 공연에 나섰다.
지난달 29일부터 시작된 이번 공연은 미국 뉴욕, 코네티컷 미들타운, 루이지애나 루스톤 등 10개 도시와 캐나다 토론토를 순회하는 일정으로 다음달 1일까지 이어지게 된다.
사물놀이패는 '문굿' '삼도 설장구가락' '삼도 농악가락' '판굿' 등 신명나는 공연과 함께 현재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사물놀이 강습, 코널대학 등 5개 대학에서 사물놀이를 주제로 한 워크숍 등도 가질 예정이다.
해마다 해외 공연으로 우리의 전통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있는 김덕수 사물놀이패는 이번 미주 공연에 이어 다음달 이스라엘, 에스토니아, 6월 2차 미주 투어, 9월 일본 등 아시아 5개국 투어, 10월 3차 미주 투어도 가질 계획이다.
6월에 있을 2차 미주 투어에서는 워싱턴 심포니 오케스트라와의 협연도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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