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학은 대구경북중소기업청과 공동으로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업무용 전산 프로그램을 무료로 개발해주는 정보화 도우미 사업을 실시키로 하고, 이달 14일까지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개발분야는 홈페이지에서 재고관리, 전사적 자원관리(ERP), 전자상거래 등으로 다양하며, 접수된 과제는 다음달 5일까지 프로젝트로 확정짓고 6개월간의 개발기간을 거쳐 해당 기업체에 이관하게 된다.
중소기업 정보화 프로젝트는 지난 2002년 첫 도입한 이후 지금까지 (주)대구물류센터의 재고관리시스템 등 모두 16건의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중소기업의 경쟁력 향상에 기여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석민기자 sukmin@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