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편의점서 금품 갈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경찰서는 지난 1일 새벽 4시쯤 구미시 형곡동 한 편의점에 손님으로 가장해 들어가 종업원 김모(18)씨에게 폭력배인 것처럼 협박, "동생들을 시켜 수표를 갖다줄테니 돈과 담배로 50만원을 만들어라"며 현금 10만원과 담배 등 55만원 상당을 빼앗은 혐의로 김모(32.경남 창녕군)씨를 붙잡아 11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구미.엄재진기자 2000jin@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