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지현 스님)은 정신지체와 발달장애, 학습부진 등 장애 아동들의 사회성을 높여주고 방과후 여가 활동 지원을 위해 오는 3월 1일부터 '열린 파랑새 교실'을 열기로 하고 원생 모집에 나섰다.
대상은 특수 학교와 일반 초교 특수 학급에 재학중인 아동으로 매주 월.수.금요일 오후 시간을 이용해 기초학습 지도와 일상 생활 훈련, 사회적응 훈련, 단체생활 등을 가르친다.
파랑새 교실은 복지관내 특수교사들이 1대 1 개인지도와 밀착형 지도 방식으로 장애 아동들을 지도, 정상적인 가정생활과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문의 영주시 장애인종합복지관 임윤미 사회복지사. 054)633-6415~8.
영주.권동순기자 pinoky@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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