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과 함께 내고장을 스스로 지킨다는 사명감으로 대원들과 힘을 모아 지역주민의 안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포항시 남구 자율방범연합회장으로 취임한 신상수(38) 회장은 사건사고 없는 남구를 만드는데 일조하는 것이 자율방범연합회의 목표라고 밝혔다.
18개 자율방범대 517명의 대원이 활동하고 있는 자율방범연합회를 책임진 신 회장은 경북방송통신고를 나와 한국청년지도자연합회 포항지회 조직분과위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포항시유도회장으로 있으며 대륙건설을 운영하고 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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