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의 노력으로 대구가 좋아집니다" "그저 해야 될 일을 했을 뿐입니다".
지난 21일 오전 조해녕 대구시장은 팔공산 산불진화를 위해 맨손으로 앞장선 유공시민 6명과 500여명의 고용창출효과를 낸 삼성전자 콜센터 영남지역본부의 대구유치에 결정적 공로를 세운 유공자 2명을 시장실로 초청, 시민상을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유공시민들을 시장실로 초청, 자리를 함께 하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함께 온 가족들과 기념촬영을 갖는 등 '깜짝 이벤트'를 마련하기는 시장취임 이후 처음있는 일.
시민상 수상자는 산불진화 공로로 최종환(39.수성구 만촌동)씨를 비롯 이대훈(41.경북 고령군 다산면).박종명(47.수성구 범어동).박기덕(26.동구 봉무동).시홍준(44.달성군 다사읍) 그리고 올해 대학입학 예정인 김일수(18.동구신암4동)군 등 6명과 (주)SAMS 김형식(43) 임대차과장 및 남정용(49) 지점장 등 8명.
정인열기자 oxe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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