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경실련은 26일 '아파트값 거품빼기 운동'의 일환으로 대구도시개발공사에 지난 19일 분양원가 정보공개 청구를 한데 이어 한국토지공사와 대구의 8개 구.군청에도 25일 정보공개를 청구했다고 밝혔다.
한국토지공사에 대한 청구 내용은 대구 동구 동호지역의 택지 조성원가 및 감정 가격, 도급계약서 등이며 8개 구.군청은 최근 3년간 신고된 아파트의 분양가와 분양가 자율조정 권고에 대한 결과 등이다.
경실련측은 정보공개가 이뤄지면 이를 민간건설업체 아파트 분양가와 비교.평가할 계획이라고 했다.
문현구기자 brand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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