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허성우 선거구 획정안 반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지역 한나라당 공천신청을 한 허성우(許聖雨) 한나라당 부대변인은 26일 성명을 내고 "구미를 갑을로 나누는 새 선거구 획정안은 도농복합지역의 특성을 살리는 것이 아니라 도농지역의 구분을 더욱 공고히 하는 안이며 여론을 무시한 선거구 획정으로 집단민원을 초래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허 부대변인은 "구미시와 선산군을 통합한 도농복합도시의 원칙을 살리는 방식, 즉 과거 갑을구로 나뉘어져 있던 15대 총선 당시의 선거구를 근간으로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