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중 대구.경북지역 하루평균 주식 거래량과 거래대금이 전체 평균치보다 높게 나와 활발한 흐름을 보였다.
증권거래소 대구사무소에 따르면 지역 하루평균 주식거래량은 6천만주로 1월의 4천900만주보다 22.4% 증가, 전체 증가치(13.9%)보다 높았고 하루평균 거래대금도 2천153억원으로 1월의 2천12억보다 7.01% 증가, 전체 증가치(4.87%)보다 높았다.
2월중 전체 거래대금에 대한 지역 투자자의 매매 비중은 1월의 3.64%에서 4.10%로 증가했으며 거래량 기준으로 LG카드, KDS, SK증권, 금강화섬, 하이닉스 등을, 거래대금 기준으로 하이닉스, LG카드, SK, 삼성전자, LG전자 등 전기전자업종을 주로 매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2월중 지역의 평균매매단가는 3천596원으로 1월에 비해 504원 하락, 저가주 종목의 거래가 활발했으며 전국평균 매매단가도 5천429원으로 1월에 비해 1천67원 낮아졌다.
김지석기자 jiseo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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