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홀몸장애인 생일상 차려-동구보건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구보건소에서는 올해부터 해마다 홀몸 장애인 40명을 선정해 생일상 차려주기 사업을 실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금까지 모두 9차례 실시된 생일상 차려주기 행사는 지역사회중심 재활사업의 일환으로 2천5백만원을 들여 홀몸 장애인과 동구보건소 직원을 1대1로 연계, 담당 장애인의 생일날에 직원이 꽃다발과 케이크 및 선물을 전달하고 조촐한 생일파티를 열어 주는 형태로 이뤄지고 있는 것. 보건소 관계자는 "생일상을 받은 장애인들의 좋아하는 모습에 직원들이 만족해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동구보건소는 이밖에 장애인을 위한 컴퓨터교실도 운영, 정보화 시대에 소외되기 쉬운 장애인들에게 기반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장애인 나들이 행사도 실시할 계획이다.

한윤조기자 cgdream@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