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도에서도 총선 현지 투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금까지 독도에서 부재자 신고로 투표해 온 독도경비대원과 독도등대 직원들이 이번 1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모두 현지에서 거소투표를 할 수 있게 됐다.

울릉군 선관위 이희대(47) 사무과장은 23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등대직원들과 경비대원 모두가 독도 현지에서 선거관리위원들의 입회 하에 투표용지를 교부받아 직접 투표를 할 수 있도록 결정했다"고 밝혔다.

현재 독도에는 독도경비대원 40여명과 등대직원 2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울릉군 선관위는 경비정을 통해 투표함과 투표용지를 싣고 들어가 투표를 하도록 할 계획이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