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주 동안 '아름다운 함께살기' 통장으로는 모두 66명의 독자분들이 총 381만원의 성금을 보내 주셨습니다.
보내주신 성금은 심장병으로 투병 중인 박재용(본지 3월25일자 보도)씨에게 329만원, 선천성 혈관기형으로 제대로 걷지 못하는 최환(본지 4월1일자)군에게 52만원이 전달될 예정입니다.
성금을 보내주신 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김현진 1만원 △김승하 8만원 △김필분 3만원 △박상하 2만원 △정선애 10만원 △성영식 2만원 △서상철 10만원 △ 심에스더 10만원 △채달수 10만원 △하경구 5천원 △김종점 1만원 △유호근 5만원 △여환탁 5만원 △최만춘 5만원 △김영오 2만원 △김정남 10만원 △장희일 5만원 △김정희 2만원 △박상열 5만원 △김경한 30만원 △이승근 3만원 △홍원지 3만원 △오용환 1만원 △서수덕 10만원 △이승아 3만원 △이유주 5만원 △박영익 1만원 △이정수 3만원 △이일봉 2만원 △이정례 10만원 △서경화 5만원 △이명자 1만원 △임춘희 2만원 △김재원 1만원 △서준교 2만원 △송광길 20만원 △김원권 10만원 △권태은 10만원 △소해련 3만원 △엄시흠 10만원 △권혜숙 2만원 △이애리 1만원 △이정호 5만원 △안희철 20만원 △익명 2만원 △송경은 1만원 △안병철 3만원 △김상연 5만원 △이상철 1만원 △박종일 4만원 △최덕여 2만원 △이인정 2만원 △박태준 5만원 △최병익 5천원 △황선홍 1만원 △박준용 5만원 △최달현 5만원 △노경애 20만원 △백해룡 3만원 △두산성당 10만원 △이호경 3만원 △최상도 10만원 △최영희 3만원 △이상호 3만원 △최경철 3만원 △익명의 한 독자는 '최환군, 힘내'라는 말과 함께 30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보내주신 성금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함께 살기' 제작팀 계좌번호는 대구은행 069-05-024143-008 (주)매일신문입니다.
권성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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