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용보증기금-50만개 기업재무정보 분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용보증기금은 9일 자금 흐름의 이상변화 분석 등을 통해 미래 도산 가능기업을 조기에 예측하고 진단할 수 있는 '부실징후예측시스템'(FAPS, Financial Abnormality Prediction System)을 개발했다.

이 시스템은 일본의 이토 교수가 개발한 재무제표의 이상치법에 의한 알람관리모형의 개념을 바탕으로 신용보증기금에서 자체 개발했다.

자체 보유하고 있는 50여만 개의 기업재무정보를 분석, 국내 중소기업의 특성과 경영환경에 맞도록 설계하고 평가항목이 삽입된 이 시스템을 활용하여 최근 3, 4년간 재무제표를 분석하면 현재 정상기업이라도 2, 3년 이후 도산 가능성이 있는 기업을 조기에 예측하여 기업평가에 활용할 수 있다.

김지석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