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박장 개설 2명 영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서경찰서는 도박장을 차려 놓고 상습적으로 도박을 한 혐의로 이모(38.남구 대명6동), 최모(37.달서구 도원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같은 혐의로 이모(35.달서구 송현동)씨를 쫓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10월부터 달서구 이곡동 최씨의 ㅂ당구장옆 빈 창고를 도박장으로 개설한 뒤 당구장 손님 이모(33)씨 등에게 150여 차례에 걸쳐 도박을 하게 하고 장소제공 대가로 1천만원을 받은 혐의다.

이들은 또 지난 4일 새벽 2시20분쯤 강모(32)씨 등과 함께 속칭 '바둑이 도박'을 하다 사기도박이라 위협해 100만원을 뺏은 혐의도 받고 있다.

이상헌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6·3 지방선거 이후 급락하여 47.7%로 떨어졌고, 부정 평가는 처음으로 긍정 평가를 앞서며 49....
최근 조선주가 반등하며 업황 개선을 반영하고 있는 가운데, 조선사들은 고부가 선종 수주가 확대되고 있으며, 올해 5월 글로벌 선박 발주량이 ...
지난 16일, 대한체육회 산하 체육단체의 진입을 홀로 막은 여성 A씨에 대한 경찰 수사가 시작되었으며, 보수 커뮤니티에서 '올림픽공원 잔다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