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생들이 유통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는 매입.매출.재고관리 소프트웨어를 개발, 21일부터 무료 공급에 나서 관심을 끌고 있다.
영진전문대학 컴퓨터정보기술계열 3년생 권승욱(26.사진 맨오른쪽), 조형주(26) 군이 지난 겨울방학부터 이무수 교수(사진 왼쪽)의 도움으로 개발을 시작한 '사고팔고'는 '매입처 지불현황' '기간별, 업체별, 품목별 매입현황' '재고현황' '매출처 결제현황' '기간별, 업체별, 품목별 매출현황'을 보고서로 출력하는 기능이 있다.
또 월별, 기간별 검색기능과 매출시 거래명세서 출력, 관리자 권한지정 및 사용자 추가, 로그검색과 일정메모기능 등을 갖추고 있어 일반 도소매업체와 유통업체에서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업체의 요구에 따라 SW 수정, 보완작업도 가능하다는 설명. '사고팔고'는 www.dbsarang.com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석민기자 sukmin@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