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배용준 일본인 여성팬은 '모범아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용준을 좋아하는 일본인 여성 팬들은 대부분 '우등생 아내'로 조사됐다고 아사히(朝日)신문이 발행하는 시사주간지 '아에라' 최신호가 보도했다.

10일 발매된 아에라 최신호(17일자)가 40대 여성팬 32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앙케트 조사결과에 따르면 무인도에 2명이 살아야 할 형편이 됐을 때 누구를 선택하겠느냐는 질문에 배용준을 든 사람보다 현재의 애인이나 남편을 든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배용준을 좋아하게 된 후 생활이 변했다'고 답한 사람중 '남편이나 애인은 아무래도 좋다'거나 '헤어지고 싶어졌다'는 사람은 10명에 불과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