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귀비 개화기와 대마 수확기를 앞두고 경찰.보건당국이 합동단속반을 편성, 14일부터 2개월간 특별단속에 들어갔다.
군위경찰서는 지난해 특별단속 기간 동안 자신의 집 마당 텃밭에 양귀비 1천600여 포기를 몰래 경작한 신모(55.여.군위군)씨 등 7명을 적발, 이 가운데 4명은 형사 처벌하고 20포기 미만을 경작한 3명은 입건했으며 양귀비 2천여 포기를 증거물로 압수했다.
군위경찰서 하종림(51)형사계장은 "마약범죄는 사회 전반에 큰 해악을 끼친다"며 "자신은 물론 가족과 이웃의 건전한 삶을 위해 국번없이 127번 또는 1301번으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군위.정창구기자 jungcg@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김석규 동국대 WISE캠퍼스 교수,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연구부문 최우수상 수상
트럼프 "韓 군함 중동 파견"…靑 "청해부대 신중히 검토"
신효철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 출마 선언
[날씨] 3월 16일(월) "대체로 구름 많음"
[인터뷰] 이진숙 "기득권 세습 끊고 새 시대 여는 '대구혁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