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식당 '손씻기 사업'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서구청은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대형 음식점(면적 300㎡ 이상)과 횟집, 뷔페식당, 모범음식점 등 450여개 업소를 대상으로 항균 물비누를 지원하는 '손씻기 사업'을 추진한다.

식중독이 발생할 경우 대형.집단화할 가능성이 큰 이들 식품업소 지원사업은 2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오는 10월까지 물비누를 무상지원하게 되며 취약업소인 161군데 횟집에 대해서는 우선적으로 지원키로 했다.

이상헌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