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 '여성운동사' 발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지역 여성들의 삶과 생활상, 여성교육과 여성단체 활동, 여성운동과 여성정책 및 문화.예술.종교활동 등 여성문화를 한눈에 살필 수 있는 '여성운동사'가 발간됐다.

구미시는 대구가톨릭대 김정옥 교수를 중심으로 편찬.집필위원회와 여성업무 관련 공무원으로 발간지원팀을 구성해 지난 2년간 체계적 자료수집으로 근대이전의 서민과 양반을 중심으로 한 여성의 삶, 여성의 교육, 여성단체의 활동 등 총 7장으로 내실을 기했다.

특히 구미여성사는 구미지역이 '여성이 행복한 고을'이라는 이미지를 확고히 하고 여성들의 사회적 역할과 시정기여도에 대한 새로운 조명으로 21세기 여성정책 방향 설정에 중요한 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집필위원장 김정옥 교수는 "이 책이 구미여성 발전의 결실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미래사회는 여성과 남성이 아우르는 인간다운 인간의 문화를 형성해 나가야 한다"고 발간 의미를 밝혔다.

구미.엄재진기자 2000jin@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