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부 말다툼 끝에 시어머니 투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일 오전 8시쯤 동구 효목동 ㅈ아파트에서 황모(70)씨가 며느리와 말다툼을 하던중 8층 아파트 베란다 문을 열고 뛰어내려 그자리에서 숨졌다.

경찰은 평소 황씨가 고부 갈등을 겪어왔고 이날도 말다툼 도중 베란다로 달려가 뛰어내렸다는 며느리 최모(31)씨의 진술로 보아 격한 감정을 참지 못해 자살한 것으로 추정하고 가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한윤조 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