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마당-카메라폰 범죄 악용 않아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요즘 휴대전화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은 거의 없다.

게다가 휴대전화에는 카메라가 달려 있어 디지털 카메라가 없어도 남기고 싶은 장면이나 사람을 찍어 보관할 수 있게 됐다.

그러나 휴대전화 카메라가 부정적으로 사용될 경우 범죄에 악용될 소지도 많다.

실제로 얼마전 성폭행하고 그 장면을 카메라폰으로 녹화한 뒤 이를 인터넷에 올리겠다며 돈을 빼앗은 사람이 경찰에 붙잡혔고 기차 앞좌석에 앉아있는 여성이 잠든 틈을 타 치마 밑에서 사진을 찍은 사람이 경찰에서 조사를 받기도 했다.

기기는 계속 변화하고 발전하고 있다.

앞으로 휴대전화에 또 어떤 기능이 추가될지 모른다.

휴대전화뿐 아니라 다른 기기들도 더 많고 다양한 기능이 부가될 것이다.

이에 맞춰 첨단기기를 이용해 범죄를 저지르거나 타인에게 해를 끼치는 일이 없도록 대책도 따라야 한다.

강형수(대구시 평리6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