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대구국악제 전국 국악 경연대회가 12, 13일 대구 동구문화체육회관 대공연장에서 펼쳐진다.
올해 대구국악제 전국 국악 경연대회에서는 기악.판소리.무용.민요 기존 4개 부문 이외에 정가(가곡.가사.시조) 부문이 신설됐다.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일반부로 나뉘어 12일 오전 9시에 예선이, 13일 오전 9시 본선이 각각 치러진다.
11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
13일 오후 5시에는 축하 국악한마당이 열린다.
김길자 등이 '정선아리랑'을, 윤정애 등이 '춘향가' 중 '사랑가' 가야금 병창을, 이명희 등이 남도민요 '새타령'을, 정은하 등이 경기민요를 부르고 양성필 등이 '시나위 합주'를 들려준다.
이날 오후 2시부터는 국악기 연주 체험 및 국악교실도 함께 열린다.
053)256-7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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