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성월전 2호기 발전 정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월성원전 2호기(가압경수로형, 70만㎾급)가 18일 중간정비를 위해 정지했다.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은 "이번 발전정지는 원자로 콘크리트 격납 건물 내부에 삼중수소 농도가 미세하게 증가하는 것이 감지됨에 따라 이에 대한 원인점검 및 필요한 조치를 취하기 위한 것이며, 방사능 누출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월성원전은 관련 설비의 정비에 약 1, 2일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