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원전 2호기(가압경수로형, 70만㎾급)가 18일 중간정비를 위해 정지했다.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은 "이번 발전정지는 원자로 콘크리트 격납 건물 내부에 삼중수소 농도가 미세하게 증가하는 것이 감지됨에 따라 이에 대한 원인점검 및 필요한 조치를 취하기 위한 것이며, 방사능 누출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월성원전은 관련 설비의 정비에 약 1, 2일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