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원전 2호기(가압경수로형, 70만㎾급)가 18일 중간정비를 위해 정지했다.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은 "이번 발전정지는 원자로 콘크리트 격납 건물 내부에 삼중수소 농도가 미세하게 증가하는 것이 감지됨에 따라 이에 대한 원인점검 및 필요한 조치를 취하기 위한 것이며, 방사능 누출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월성원전은 관련 설비의 정비에 약 1, 2일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