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정일 '미국과 이중창 부르고 싶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은 "6자회담에서 미국과

이중창을 부르고 싶다. 목이 쉴 때까지 미국과 노래하겠다. 주변국의 오케스트라 반

주를 부탁한다"는 표현으로 미국과의 직접 대화에 의욕을 보였다고 요미우리(讀賣)

신문이 19일 북.일협상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핵개발 문제에 대해 "상대가 몽둥이로 두드려 패

는데 입을 다물고 있을 수는 없다"면서 "다만 생존권이 보장되면 핵은 필요없는 거

추장스런 물건"이라고 강조했다.

납치피해자인 소가 히토미씨와 미군 탈영병 출신 찰스 젠킨스 등 가족 재회장소

는 "베이징이든 러시아든 어디라도 좋다"고 말했다고 소식통은 덧붙였다.(도쿄=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