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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 국유림 사무실 새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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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울릉국유림 경영팀 사무실이 울릉읍 사동리 간령 마을에 대지 732평, 연건평 122평, 지상 2층 규모의 현대식 건물로 새롭게 단장했다.

22일 산림청은 사업비 6억2천900만원을 들여 1층에 사무실, 2층에 원룸식(18평형) 직원숙소 3개실을 갖춘 새 사무실을 열었다.

울릉군에 있는 국유림은 2천153㏊에 이른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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