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N 대구교통방송의 다큐멘터리 '대구지하철 참사, 그 후 1년'(연출 권기영)이 제1회 방송문화진흥회 공익 프로그램 우수상에 선정됐다.
지난 2월 15일 방송된 이 프로그램은 지하철 참사 1주기를 맞아 유가족과 부상자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재조명하고 그동안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던 사고 원인을 전문가들의 인터뷰와 영국과 홍콩 등 해외 사례를 통해 규명한 작품.
시상식은 29일 낮 12시 방송문화진흥회 회의실에서 개최되며 부상으로 200만원이 수여된다.
장성현기자 jacksoul@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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